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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조건 - 드렁큰타이거

드렁큰타이거 (SIngle) - 행복의 조건


Yo! Victory 너의 용기에,
Yo! Victory 너의 승리에, 눈빛에

우리는 남과 항상 비교하며
행복과 나는 별개인 것처럼 살며
불만은 늘 꼬리처럼 따라다녀 뭐 하나
제대로 된 만족 없는 삶이란 틀 어찌하겠나
이 것이 다 살아가는 모든 이의 인생인 것을 Yeah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행복의 조건
운전자에겐 탁 트인 도로가 행복
백수에겐 백수탈출이 행복의 조건
직장인은 승진이 상인은 대박이
엄마에겐 자식 잘 됨이 행복의 조건
싱글은 사랑과 밍글하는 가슴 속 팅글거리는
(hahaha..)

난 행복의 뒤를 절대 쫓지 않아,
No! 행복은 나를 찾아 감싸 안아
행복의 뒤를 절대 쫓지 않아,
No! 행복은 나를 찾아 감싸 안아, Yeah!

행복의 뒤를 절대 쫓지 않아,
No! 행복은 나를 찾아 감싸 안아
행복의 뒤를 절대 쫓지 않아,
No! 행복은 나를 찾아 감싸 안아, Yeah!

말하고 싶으나 절대 말할 수 없고
먹고 싶은 음식 먹을 수 없고
걷고 싶으나 절대 걸을 수 없어
뛰고 싶으나 난 뛰어갈 수 없어

말하고 싶으나 난 말할 수 없고
먹고 싶은 음식 난 먹을 수 없어
걷고 싶으나 난 걸을 수 없어
뛰고 싶으나 난 뛰어갈 수 없어, Yeah!

날아갈 수 있어, Yeah! (Hoo~)
내 맘 속에 아주 자유로이

움직일 수 없지만은 볼 수 있음에
만날 수 없지만 들을 수 있음에
만질 수 없지만은 느낄 수 있음에
말할 수 없지만은 생각할 수 있음에

움직일 수 없지만 볼 수 있음에
만날 수 없지만 들을 수 있음에
만질 수 없지만 느낄 수 있음에
말할 수 없지만은 생각할 수 있음에

내가 잃은 이 모든 것을 가지고 있는
당신은 행복한 사람, 행복한 사람
내가 잃은 이 모든 것을 가지고 있는
당신은 행복한 사람, 행복한 사람 (Yeah~)
행복은 날 찾아 감싸안아 Yeah~


* 행복의 조건이란 돈도 명예도 사랑도 종교도 아니지요, 모든 일이 마음 먹기 달린거 아닐까요? 보이지 않아도, 듣지 못해도, 걷지 못하고 말할수 없어도, 인연에 집착하지 않고 마음을 비우고 행복을 느낄수 있는 마음이야 말로 행복의 조건이 아닐까요? 행복하시길 바래요 ^^*abc.wav

by 환생한나비 | 2009/06/15 00:33 | 트랙백 | 덧글(0)

강호순씨에 대하여


 난 뉴스를 잘 보지 않는다, 오히려 개그프로나 버라이어티가 정신건강에 더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뉴스로 인해 안 좋은 것들이 더 드러나 사람들에게 공포를 조성하고 세상에 대한 반감을 만드는 것이라 생각해 인터넷 뉴스도 큰 제목만 읽고 넘어가 버린다.


그래서 난 강호순씨가 사람을 얼마나 죽였고 얼마나 나쁜 짓을 했는지 잘 모른다. 그러나 그 사람의 이름이, 얼굴이 공개가 되었을 때는 내 마음이 너무나 아팠다.  그를 옹호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도 한 인간으로써 같은 사람이기에 마음이 아프다


죄를 지었으면 죗값을 받아야 하는 건 당연한 것이다 그러나 과연 우리는 그 사람의 대해서 얼마나 알까, 그 사람을 이해하고 있으면서 그렇게 죽일 놈이라고 말할수 있을까, 왜 사람들은 결과만 가지고 판단을 할까, 

한 인간이 그냥 범죄자가 될수는 없다. 열약한 환경이,  정신이 건강하지 못하거나 마음에 상처를 입었거나 또는 건강상 뭔가 잘못 되어서 범죄자가 되는 것이 아닐까.

 지금 사회는 경쟁 사회다. 남보다 이뻐야 하고, 남보다 똑똑해야하고 남보다 많이 벌어야 인간 대접을 받는 사회다. 이런 사회 속에서 어찌 남을 배려하고 존중할수 있는 사회가 되겠나 이런 사회라면 범죄자는 더 늘어가고 정신이상자도 더 늘어날 것이다.

그가 그렇게 남에게 피해를 주기 이전에 그에게 관심을 갖고 애정으로 손을 내 밀었다면 이렇게까진 되지 않았을 것이다.

 

일어난 사건들을 가지고 얘기하기보다 사건을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by 환생한나비 | 2009/02/04 21:24 | 트랙백 | 덧글(0)

종교



자신들의 신을 이용해

질투하고 남을 비판하고 전쟁을 합리화 시키는

세상을 지배하려는 사기치는 집단

by 환생한나비 | 2009/02/03 14:3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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